외국인이 바라본 지린 설날 | 한국인이 직접 체험한 중국과 한국의 설날-중국차이홍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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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바라본 지린 설날 | 한국인이 직접 체험한 중국과 한국의 설날
2026년 02월 14일 10:55
공급 원: 동북아투데이 편집:李雪仙

  기자는 일전에 창춘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10여 년 동안 중국 지린성 창춘에서 일하고 생활해 온 그는 중국과 한국의 설 명절 문화 차이와 2026년 새해에 대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함께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글/ 영상 제작: 이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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