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바라본 양회 | 지린 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의 '지린 관찰' : 민심소통으로 본 지린 발전의 기반과 미래-중국차이홍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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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바라본 양회 | 지린 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의 '지린 관찰' : 민심소통으로 본 지린 발전의 기반과 미래
2026년 01월 30일 17:27
공급 원: 동북아투데이 편집:李雪仙

       2026년 지린성 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기자는 일전에 장춘한국인(상)회 회장이며 더인커피숍 대표인 우경제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아래의 질문에 우경제 회장은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민간 대사' & 도시 공동건설자 관점 — 인재와 문화 교류

  1. 인재 유치 및 확보를 위한 제언

  지린성은 연구개발 비용 투자 고성장 목표를 설정했는데, 이는 혁신과 인재에 대한 갈망을 보여줍니다. 항공업계에서 커피 업계로의 크로스오버 그리고 장춘에 뿌리내린 이야기를 바탕으로, 장춘이 더 많은 국제 인재와 젊은이들을 끌어들이고 붙잡기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노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 문화 교류의 '커피 다리'

  회장님께서는 한중 커피 교류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15·5' 규획(“十五五”计划)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커피와 같은 일상적인 문화 교류가 양국 민간 이해와 비즈니스 협력을 증진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시나요?  '장춘 우의상' 수상자로서, 지방 정부의 민간 인문 교류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2026년에 대한 키워드

  회장님께서는 한국분들에게 장춘을 성공적으로 소개하신 바 있습니다. 2026년을 전망하며, 지린성이 한국의 젊은 창업자들에게 줄 수 있는 새로운 이미지를 몇 가지 키워드로 묘사한다면 무엇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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