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바라본 양회 | 지린 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의 '지린 관찰' : 한 잔의 커피로 본 도시의 개방과 따뜻함-중국차이홍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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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바라본 양회 | 지린 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의 '지린 관찰' : 한 잔의 커피로 본 도시의 개방과 따뜻함
2026년 01월 30일 17:20
공급 원: 동북아투데이 편집:李雪仙

      2026년 지린성 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기자는 일전에 장춘한국인(상)회 회장이며 더인커피숍 대표인 우경제씨를 만나보았습니다. 그는 커피숍 주인 &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시각으로 2026년 지린성 양회에서 제기한 서비스업 고도화와 소비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취재: 이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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