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바라본 양회 | 지린 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의 '지린 관찰' : 한 잔의 커피로 본 도시의 개방과 따뜻함-중국차이홍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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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바라본 양회 | 지린 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의 '지린 관찰' : 한 잔의 커피로 본 도시의 개방과 따뜻함
2026년 01월 30일 17:20
공급 원: 동북아투데이 편집:李雪仙

       2026년 지린성 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기자는 일전에 장춘한국인(상)회 회장이며 더인커피숍 대표인 우경제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아래의 질문에 우경제 회장은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커피숍 주인 & 라이프스타일리스트 관점 — 서비스업 고도화와 소비 활성화

  1. 커피숍 경영의 미시적 체감

  사업자로서, 최근 몇 년간 장춘의 커피 소비 문화에는 어떤 변화가 느껴지나요?  2026년 지린성 양회에서 전 지린성 서비스업 발전 대회를 개최하고 서비스업을 '고품질, 다양화'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러한 정책이 시민들의 삶의 품질과 활력을 높이는 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2. 문화관광 소비 열기에 대한 전망

  이번 2026년 지린성 양회에서 다시 한번 '세계적 빙설 관광 목적지' 조성을 강조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전에 장춘에서 장백산까지의 교통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 개선이 가져올 빙설 관광 열기가 장춘의 외식, 커피, 나아가 도시 전체의 여가 소비에 어떤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 예상하시나요? 개인적인 생활이나 커피숍 사업 측면에서 어떤 새로운 기대를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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