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바라본 양회 | 지린 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의 '지린 관찰' : 비즈니스 환경의 '봄바람'… 지린, 새로운 개방의 기회를 맞다-중국차이홍망
更多
한국어 > 외국인 in 길림
외국인이 바라본 양회 | 지린 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의 '지린 관찰' : 비즈니스 환경의 '봄바람'… 지린, 새로운 개방의 기회를 맞다
2026년 01월 30일 11:33
공급 원: 동북아투데이 편집:李雪仙

       2026년 지린성 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기자는 일전에 장춘한국인(상)회 회장이며 더인커피숍 대표인 우경제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아래의 질문에 우경제 회장은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장춘한국인(상)회 회장 관점 — 한중 협력과 투자 기회

  1.대한(对韩) 협력 신호 해석

  지린성은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 등 중점 플랫폼을 통해 한국과 '대건강(大健康), 첨단제조, 그린 수소, 실버 산업' 등 신흥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장춘한국인(상)회 회장으로서, 이러한 새로운 방향성이 이미 장춘에 진출해 있거나 진출을 계획 중인 한국 기업인들에게 얼마나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라 보시나요? 현재 가장 큰 수요나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2.영업환경 개선의 '정량적' 진전 평가

  지난 일 년간, 지린성의 영업환경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진전을 느끼셨나요? 회원사 한국 기업인들이 회장님과 나눈 체험담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2026년 지린성에서의 생활과 사업에 대한 기대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가요?

  장춘한국인(상)회는 2026년의 새로운 기회에 회원사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울 계획인가요?


중국차이홍망에 관한 | 광고문의 | 주소 및 연락처 | 온라인 투고 | 담당 법률사무소(吉林创一律师事务所) | 불법 내용 신고 jb@chinajilin.com.cn

Copyright (C) 2001-2026 neabridge.com, All Rights Reserved

今日东北亚版权所有  吉ICP备 05002603号-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