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일 밤, 지린성 총공회가 주최하고 지린성 교향악단이 감동적으로 연주한 ‘중국몽・노동미’ 지린성 직원 교향악단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성내 현장 노동자들에게 ‘5.1 노동절’ 특별한 경의를 전했다.

무대 중앙은 은은하면서도 장엄한 조명 아래, 지휘자 장쓰웨이가 지휘봉을 잡고 섰다. 손을 들어 올리자 <홍기송>의 웅장한 선율이 흘러나오며, 열정적인 곡조가 노동자들의 시대적 그림을 서서히 펼쳐 보였다. 지린성 교향악단의 연주자들은 충만한 열정을 담아 연주에 몰두했다. <남호의 배・당의 요람>은 애틋하고도 우아하게 초심과 신념을 노래했고, <나의 조국>, <등불 밝은 중국>, <나의 중국 마음>은 장중하고도 유장하게 조국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희망의 들판에서>는 경쾌하고 밝게, 흙과 땀으로 일구는 노동자들의 아름다운 청사진을 그려냈으며, <우리 노동자에게 힘이 있다>는 힘차고도 장중하게 현장 노동자들의 패기와 책임감을 노래했다. <추구>, <인민 만세>는 깊고도 힘찬 선율로 노동자들에 대한 경의와 조국에 대한 축복을 전했다.

5월 6일, 13일, 20일, 27일에도 총 4회의 ‘중국몽・노동미’ 직원 교향악단 공연이 순차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많은 직원들에게 예술의 향연을 선사하고, 각자의 평범한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하며 빛을 발하는 모든 노동자들에게 높은 경의를 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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