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린성 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기자는 일전에 장춘한국인(상)회 회장이며 더인커피숍 대표인 우경제씨를 만나보았습니다. 그는 '민간 대사' & 도시 공동건설자 시각으로 2026년 지린성 양회를 통해 인재와 중한 문화 교류에 대한 기대를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취재: 이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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